[게임동아] 마에스티아 온라인 유럽 퍼블리싱 계약

2012년 10월 11일

 

김형근2010-06-01

알오씨워크스(대표 노융현)는 유럽의 세븐원인터미디어 및 빅포인트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마에스티아 온라인’을 유럽지역에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에서 계약이 체결된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어둠의 힘으로 생명의 신 ‘이아’를 봉인하고 세상을 지배하는 ‘켈레두스’를 무찌르기 위한 용사들의 모험을 주제로 한 롤플레잉 온라인게임으로 신의 힘이 담겨 있는 ‘마에스톤’이라는 아이템을 이용해 직업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전투 패턴을 구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유럽지역 서비스를 실시할 빅포인트 인터네셔널의 한 관계자는 “향후 유럽 시장의 변화와 유럽 게이머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부응하고자 끊임없이 변화하고 노력하고자 이 게임을 선택했다”며 “앞으로 우리는 모든 역량을 투입해 유럽 최고의 게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오씨워크스의 노융현 대표도 “해외 시장 진출 첫 무대인 유럽에서의 성과에 특별한 기대를 갖고 있으며, 그 만큼 개발사로서 혼신을 다해 유럽지역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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