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다운로드 벽돌깨기, 갤럭시 트리오 전세계 출시!

2014년 9월 30일

㈜ 안드로메다 게임즈 (대표 서양민, www.andromedagames.net)가 오랜만에 전세계 유저를 상대로 신작을 출시 했다. 갤럭시 트리오는 안드로메다 게임즈가 직접 개발, 서비스 하고 일본 앱스토어 무료 1위에도 등극한 적 있는 Brick Breaker 2012 를 모태로 한다. Brick Breaker 가 기존의 모습을 완전히 탈바꿈한 갤럭시 트리오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개발사는 벽돌깨기의 기본 게임성을 따르되 참신한 아이템과 가디언, 미션 시스템 등을 접목하였다. 또한 기본적인 공의 움직임에 있어 기존의 벽돌깨기류의 게임들과는 달리 물리 법칙을 적용한 실감나는 게임 진행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몰입도를 내세우고 있다.
해당 게임의 마켓 페이지에는 출시 직후 게임을 흥미롭게 접한 유저들의 리뷰와 높은 평점이 줄을 잇고 있다. 대다수는 기대 이상의 재미, 알카노이드와 브레이크 아웃 등 추억의 게임의 재연에 반가움, 패러디 소재의 등장이 전하는 재미에 대한 흥미로움 등을 전하고 있는 분위기다.

안드로메다 게임즈의 강희재 이사는 ‘한국을 넘어 전세계가 유쾌하게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부담 없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었다. 차원이 다른 구성과 기술력으로 당대 최고의 벽돌깨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출시 소감을 밝혔다.
갤럭시 트리오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앱스토어 버전은 현재 심사 중이다.

한경닷컴 게임톡 이광준 기자 junkn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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